작성 2017-01-07
제목 지역 부동산 프로젝트 '손만 대면 성공'
일자 2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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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일보 황여정 기자 2016.12.20


올 한해 전국에서 가장 핫한 부동산 시장은 제주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말 서귀포 신공항 건설 발표로 제주지역 부동산 열기는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
끼얹은 듯 호재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. 이러한 뜨거운 부동산 열기 한가운데에
㈜세종피엠씨(대표 이진호, www.sejongpmc.co.kr)가 있었다.

세종피엠씨는 올 한해 제주도에서만 총 7개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.
올 상반기 서귀포시 'JS라메르' 오피스텔을 필두로 제주시 소재 '화이트디어' '헌스빌리지' '파라다이스힐' 등
3곳의 타운하우스 분양을 모두 성공시켰다. 현재는 성산 오피스텔과 'JS라메르 2차'를 분양하고 있다.

세종피엠씨는 지난 2006년 부동산 PM 및 분양대행사로 출범한 이래 100여 개 현장의 마케팅 실적과
50여 건의 리서치 및 PM 업무를 소화해 낸 관록 있는 기업이다.
이 대표는 "분양대행 업무는 마케팅으로 시작해 마케팅으로 끝나는 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따라서 시장조사와 상품의 기획, 홍보, 판매촉진 등 영업 전반에 대한 전략과 운용 능력이
매우 중요하다"고 설명했다.

세종피엠씨는 이같은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그동안 분양이 안 돼 몇 년씩 방치돼 있던 현장들을
연이어 완판시키는 저력을 보여왔다. 실례로 준공 후 3년간 방치돼 있던 용인시 수지자이2차(198㎡) 200세대를
4주 만에 완판한데 이어, 악성 중의 악성으로 소문난 용인시 공세동 성원상떼레이크뷰(264㎡) 430세대를
분양 시작 2개월 만에 완판하기도 했다. 2014년엔 세월호 여파로 분양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에서도
서귀포 데이즈호텔을 비롯 서귀포 라마다호텔, 속초 라마다호텔 등 1200여 실을 최단 기간에 완판시키며
업계의 신흥 강자로 입지를 굳히는데 성공했다.

이 대표는 "물건을 팔기에 앞서 수요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예측할 줄 아는 안목을 갖춰야 한다.
수요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면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일을 맡지 않는다"며 "그동안 쌓아온 많은
사례들을 발판으로 개발사업과 분양, 건설이 어우러진 디벨로퍼로 발돋움하는 것이 목표"라고 밝혔다.


조선일보 원문보기 : 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12/19/2016121902169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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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 분양만 하면 완판…부동산 마케팅 전문기업 (주)세종피엠씨
20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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